Photo Community
PhotoBox
:+: 통합검색 :+:
검 색
검 색
제 목
아이디
글쓴이
게시물
:+: 로그인 :+:
No.4301
제목
사우어크라우트
SAUERKRAUT
올린이
등록일
추천수/조회수
정다인
2012-07-27
0
/ 210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사우어크라우트
Comment
‘시어빠진 양배추’만큼이나 저녁식탁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김빠지게 하는 말도 없겠지만, 실제로 사우어크라우트는 더도 덜도 아닌 ‘시어빠진 양배추’ 그 자체이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중국부터 칠레, 미국에서 유럽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수많은 사우어크라우트 팬이 있다. 보통 독일 음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잘게 썰어서 발효시킨 양배추의 기원은 사실 고대 중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우어크라우트는 말 그대로 ‘신 양배추’라는 뜻으로, 화학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달리 유발제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단순히 발효시킨다. 양배추에 소금을 넣어 물기를 뺀다. 여기서 생겨난 소금물에, 양배추 안에 존재하는 자연 생성 박테리아가 반응하여 발효를 일으키고 신맛을 띠게 되는 것이다. 슈퍼마켓에 가면 단지나 캔에 담은 사우어크라우트 제품을 살 수 있지만, 아무래도 직접 만든 신선한 사우어크라우트의 풍미나 질감에는 따라가지 못한다.
소시지, 햄, 베이컨처럼 짭짤한 육류 요리에 곁들이면 상큼하다.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차게 먹어도 좋다.
키워드
사우어, 크라우트
백과사전 항목보기
사워크라우트
비터멜론
서양쐐기풀
글쓴이
(
0
/5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