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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889

제목

연천 고랑포구
漣川 高浪浦口

지역

경기도 > 연천군 > 장남면 > 고랑포리 209
Gyeonggi-do > Yeoncheon-gun > Jangnam-myeon > Gorangpo-ri 209
京畿道 > 漣川郡 > 長南面 > 高浪浦里 209

올린이
등록일

홍당무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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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

키워드,백과사전 항목보기
사진 설명 임진강을 통해 내륙과 서해안 바닷길을 연결하는 나루터로 그 역사는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고랑진라고 불렀고 조선시대 말에는 바다와 내륙의 물산이 집결하는 중요한 항구로 역할했다.
고랑포 물길은 깊이가 얕아지면서 서해안에서 올라오는 수운의 종점이었으며 화신백화점이 들어설 정도로 번성했다. 당시 고랑포에는 경기북부에서 큰 소시장이 있었고 여관, 우체국, 유치원 등이 들어섰다. 
서울과 개성을 오가는 물산의 길목이면서 시장으로 역할했지만 해방 후 한국전쟁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군사접경지역이 되면서 나루터와 무역항으로 서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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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고랑포구

漣川 高浪浦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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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고랑포리
Gyeonggi-do Yeoncheon-gun Jangnam-myeon Gorangpo-ri
京畿道 漣川郡 長南面 高浪浦里
올린이
등록일
홍당무
2020.06.01
내용
임진강을 통해 내륙과 서해안 바닷길을 연결하는 나루터로 그 역사는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고랑진라고 불렀고 조선시대 말에는 바다와 내륙의 물산이 집결하는 중요한 항구로 역할했다.
고랑포 물길은 깊이가 얕아지면서 서해안에서 올라오는 수운의 종점이었으며 화신백화점이 들어설 정도로 번성했다. 당시 고랑포에는 경기북부에서 큰 소시장이 있었고 여관, 우체국, 유치원 등이 들어섰다. 
서울과 개성을 오가는 물산의 길목이면서 시장으로 역할했지만 해방 후 한국전쟁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군사접경지역이 되면서 나루터와 무역항으로 서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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