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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195 제목 털발말똥가리
Rough-Legged Buzzard
올린이
등록일
추천수/조회수
박희철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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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Comment 매목 수리과의 조류.

몸길이 51∼61cm이다. 겉모습은 말똥가리와 비슷하나 꽁지가 흰색이고 꽁지 끝의 넓은 띠가 뚜렷하다. 날개는 길고 가늘다. 얼굴과 목·가슴은 흰색이며 얼룩무늬와 배는 어두운 갈색이다. 날 때 꽁지깃과 첫째날개깃 기부의 흰색이 눈에 띄는 점이 말똥가리와 다르다. 한국에서는 평지 강가나 구릉·농경지 등에서 겨울을 나는 비교적 보기 드문 겨울새이다.

앞이 트인 평원의 암석·말뚝 따위에 앉아 쉬면서 부근에 있는 쥐 따위 먹이를 찾는다. 때로는 나무 위에 앉아 먹이를 찾을 때도 있다. 나는 동작은 말똥가리와 비슷하나 말똥가리보다 몸집이 크고 날개가 약간 길며, 다리깃에 깃털이 있는 것 등이 다른 점이다. 울음소리도 말똥가리와 비슷하나 소리가 약간 크다. 날면서 울 때도 많다. 바닷가 암벽 위나 툰드라의 구릉지대, 나무 위에 둥지를 짓고 5~6월 상순에 걸쳐 3∼4개의 알을 낳는다. 알을 품은 지 31일 정도면 부화하고, 부화한 지 41일이면 둥지를 떠난다. 먹이는 동물성인 설치류·식충류·조류 등을 즐겨 먹는다. 예니세이강에서 아나디리강을 거쳐 추코츠키반도에 이르는 북극권 시베리아에서 번식하며 한국·중국·일본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키워드 털말똥가리, 조류, 새, 조류, 매목, 수리과
백과사전 항목보기 털발말똥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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