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아름다운 해안마을

웅장한 성벽의 항구도시, 프랑스 생말로

Saint-Malo

프랑스 > 일에빌렌 > 생말로

by 두피디아 지구촌 여행기 2018-10-15 조회 1368 3
프랑스인들이 즐겨찾는 인기 휴양지

생말로(Saint-Malo)
생말로는 6세기에 주교 성(聖)말로가

화강암으로 된 작은 섬 위에 세운 수도원을 기원으로 한다.
과거 이곳은 프랑스 왕의 공식 허가를 받아

약탈을 일삼던 해적들의 본거지였다.
해적의 도시라고 불리며

17세기에는 프랑스 최고의 항구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1,754m 길이의 성벽을 짓는다.
12세기에 축조된 웅장한 성벽이

도시 전체를 뒤덮고 있다.
▲옛 성벽을 따라 걸으며

생말로를 구경하는 여행객들
성벽 안에는 그 당시의 건축물과

옛 도로가 잘 보존되어 있다.
브르타뉴 지방의 색채 역시 짙게 묻어나 있다.
요새와 더불어 아름다운 경치의 해변가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도 많다.
▲프랑스의 전통 해수 요법인

탈라소테라피(thalassothérapie)를 즐기는 여행객들
노을질 무렵의 생말로도

무척 낭만적이다.

프랑스인들이 즐겨찾는 인기 휴양지

생말로(Saint-Malo)

생말로는 6세기에 주교 성(聖)말로가

화강암으로 된 작은 섬 위에 세운 수도원을 기원으로 한다.

과거 이곳은 프랑스 왕의 공식 허가를 받아

약탈을 일삼던 해적들의 본거지였다.

해적의 도시라고 불리며

17세기에는 프랑스 최고의 항구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1,754m 길이의 성벽을 짓는다.

12세기에 축조된 웅장한 성벽이

도시 전체를 뒤덮고 있다.

▲옛 성벽을 따라 걸으며

생말로를 구경하는 여행객들

성벽 안에는 그 당시의 건축물과

옛 도로가 잘 보존되어 있다.

브르타뉴 지방의 색채 역시 짙게 묻어나 있다.

요새와 더불어 아름다운 경치의 해변가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도 많다.

▲프랑스의 전통 해수 요법인

탈라소테라피(thalassothérapie)를 즐기는 여행객들

노을질 무렵의 생말로도

무척 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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