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CC-BY-SA) 라이선스에 따라 모두가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고 고칠 수 있는 체제로 만들어져 있다. 그 때문에 악의적인 편집과 부정확한 내용, 내용의 질, 책임성과 권위의 부족 등을 거론하며 백과사전으로서의 지위에 논란이 있어 왔다. 그러나 다양한 방면의 지식들이 방대한 분량으로 자세히 수록되어 있고 내용이 끊임없이 갱신되며 접근이 편리하기 때문에 논란에도 불구하고 참고자료로 애용되고 있다.
웹2.0의 대표적인 모델로 거론되고 있으며 한때 독일에서는 DVD판으로 보급되기도 했다. 영어판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한국어판을 비롯하여 200여 개 언어의 위키백과가 있다.
참조항목
참조항목
| 웹 2.0
|
데이터의 소유자나 독점자 없이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모아 보여주기만 하는 웹 1.0에 비해 웹2.0은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다룰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정보를 더 쉽게 공유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블로그(Blog), 위키피디아(Wikipedia), 딜리셔스(del.icio.us) 등이 이에 속한다.
|
| 웨일스
|
영국 남서부에 있는 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