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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멕시칸 헤어리스도그
Mexican Hairless Dog

분류
동물

올린이
등록일

박**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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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

키워드,백과사전 항목보기
사진 설명 원산지는 멕시코이며 쇼로이츠퀸틀(Xoloitzquintle)이라고도 한다. 오래 전에 이곳으로 이주해온 아스텍 인디언들이 데리고 온 개를 조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텍문명이 침략자들에 의해 파괴되면서 급속히 개체수가 줄었으나 1970년대 이후 털이 거의 없는 특이한 외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개체수가 늘고 있다. 원산지의 열대 기후와 많은 벌레를 이겨내기 위해 털이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에서는 식용으로도 이용되었으나 지금은 경비견이나 반려동물로 사랑받고 있다. 키는 스탠더드 종인 경우 35∼58cm, 미니어처 종인 경우 35cm 이하이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 넓은 가슴, 긴 다리와 꼬리 등을 가지고 있어 맨체스터 테리어를 연상시킨다. 머리는 늑대처럼 생겨 두개골이 넓고 단단해 보이며 주둥이쪽으로 갈수록 뾰족해진다. 눈은 중간 크기로 아먼드 모양이고 경계심과 생기를 담고 있다. 코는 털빛깔에 따라 빛깔이 다른데, 검은색 털을 가진 경우에는 검은색, 황금색 털을 가진 경우에는 분홍색 또는 커피색이다. 귀는 박쥐를 닮았는데, 길고 크며 우아해 보인다. 경계 상태에서는 항상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다. 꼬리는 얇고 길며 털이 뻣뻣하다. 꼬리를 내리면 무릎까지 닿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움직일 때는 꼬리를 높이 들고 구부리는데, 등 위로 말리는 경우는 없다. 털은 전혀 없거나 거의 없으며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가 온몸을 감싸고 있다. 이마와 목에는 짧고 뻣뻣하며 촘촘한 털이 약간 있다. 빛깔은 검은색, 검은빛을 띤 회색, 다갈색, 황금색 등 다양하다. 조용하고 활기차다. 경계심이 많아 낯선 사람을 의심스럽게 살핀다. 걸음걸이는 크고 우아하며 경쾌한데, 머리와 꼬리를 치켜든 채 빠르게 걷는다. 털이 없어 손질할 필요가 없는 대신에 피부를 태양빛과 추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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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헤어리스도그

Mexican Hairless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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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등록일
박주연
2012.08.13
내용
원산지는 멕시코이며 쇼로이츠퀸틀(Xoloitzquintle)이라고도 한다. 오래 전에 이곳으로 이주해온 아스텍 인디언들이 데리고 온 개를 조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텍문명이 침략자들에 의해 파괴되면서 급속히 개체수가 줄었으나 1970년대 이후 털이 거의 없는 특이한 외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개체수가 늘고 있다. 원산지의 열대 기후와 많은 벌레를 이겨내기 위해 털이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에서는 식용으로도 이용되었으나 지금은 경비견이나 반려동물로 사랑받고 있다. 키는 스탠더드 종인 경우 35∼58cm, 미니어처 종인 경우 35cm 이하이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 넓은 가슴, 긴 다리와 꼬리 등을 가지고 있어 맨체스터 테리어를 연상시킨다. 머리는 늑대처럼 생겨 두개골이 넓고 단단해 보이며 주둥이쪽으로 갈수록 뾰족해진다. 눈은 중간 크기로 아먼드 모양이고 경계심과 생기를 담고 있다. 코는 털빛깔에 따라 빛깔이 다른데, 검은색 털을 가진 경우에는 검은색, 황금색 털을 가진 경우에는 분홍색 또는 커피색이다. 귀는 박쥐를 닮았는데, 길고 크며 우아해 보인다. 경계 상태에서는 항상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다. 꼬리는 얇고 길며 털이 뻣뻣하다. 꼬리를 내리면 무릎까지 닿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움직일 때는 꼬리를 높이 들고 구부리는데, 등 위로 말리는 경우는 없다. 털은 전혀 없거나 거의 없으며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가 온몸을 감싸고 있다. 이마와 목에는 짧고 뻣뻣하며 촘촘한 털이 약간 있다. 빛깔은 검은색, 검은빛을 띤 회색, 다갈색, 황금색 등 다양하다. 조용하고 활기차다. 경계심이 많아 낯선 사람을 의심스럽게 살핀다. 걸음걸이는 크고 우아하며 경쾌한데, 머리와 꼬리를 치켜든 채 빠르게 걷는다. 털이 없어 손질할 필요가 없는 대신에 피부를 태양빛과 추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주의해야 한다.
맨 마지막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