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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민속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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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민속 축제, 도쿄 간다마쓰리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는 민속 축제(마쓰리)로 매년 5월 15일과 가장 가까운 주말 동안 열린다.
일본의 2,400개가 넘는 마쓰리(祭り) 중 오사카(大阪)의 텐진마쓰리(天神祭), 교토(京都)의 기온마쓰리(祇園祭)와 함께 일본 3대 마쓰리에 속한다. 도쿄에서 가장 큰 축제다. 에도시대부터 시작됐으며 일본을 통치한 도쿠가와(德川) 막부의 설립과 함께 그의 강력한 권력을 자랑하듯 크고 성대하게 치러졌다. 산노마쓰리(山王祭), 후카가와마쓰리(深川祭)와 함께 에도(도쿄의 옛 지명) 3대 마쓰리에 속한다. 간도묘진이 1616년 에도 성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에도 성에 출입이 가능했던 유일한 마쓰리였다. 축제의 대표 행사는 호화로운 호렌(鳳輦) 가마 3대를 비롯하여 200대가 넘는 가마가 행렬하는 신코사이가 있다. 일본 3대 마쓰리 중에서도 특히 서민의 마쓰리로서 인기가 높다. 축제의 역사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고 나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일본 전국의 패권을 다투는 마지막 전투였던 세키가하라(關ケ原) 전투를 앞두고 간다 묘진신사(神田明神, Kanda Myōjin)에서 승리를 기원하는 제사를 드렸다. 1603년 마침내 전투에서 승리하여 에도 막부를 열고 최초의 쇼군으로 권력을 확립한 그는 간토(関東) 지방을 새로운 중심지로 정하고 에도 시대를 열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성대한 축제를 벌였고, 이것이 지금의 간다마쓰리로 발전하게 되었다. 호화스러운 장식과 행렬로 당시 에도 시대 도쿠가와 막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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