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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의 '악성코드'

맬웨어(malware), 악성 프로그램이라고도 한다.
악성코드의 증상이나 유포 방법이 복잡해지고 지능화되고 있어, 기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은 다양한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할 수 있는 통합보안 프로그램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주로 웹페이지를 검색할 때, P2P 서비스를 이용할 때, 셰어웨어를 사용할 때, 불법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내부자(해커)가 직접 설치할 때, 전자우편의 첨부파일 또는 메신저 파일을 열 때 침투한다.
주요 증상은 네트워크 트래픽 발생, 시스템 성능 저하, 파일 삭제, 이메일 자동발송, 개인 정보 유출, 원격 제어 등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의심스러운 웹사이트 방문을 삼가고, 잘 모르는 사람이 보냈거나 수상한 이메일을 열지 말고, 메신저로 오는 인터넷 주소나 첨부 파일을 함부로 접속하거나 열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보안등급을 설정하고, 불법복제를 하지 않으며, 통합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해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실시간 감시 기능을 켜두는 것이 좋다.악성코드는 바이러스, 웜바이러스(worm virus), 트로이목마(Trojan horse)로 분류된다. 악성코드의 대표격인 바이러스는 프로그램, 실행 가능한 어느 일부분 혹은 데이터에 자기 자신 혹은 변형된 자신을 복사하는 명령어들의 조합이라고 정의된다. 감염대상 프로그램 혹은 코드를 변형해 바이

쾰른 대성당

뾰족하게 솟은 두개의 첨탑, 독일 쾰른대성당

독일 쾰른(Köln)의 고딕양식 교회 건축물로써 세계 세번째 규모이다. 1248년부터 약 600년에 걸쳐 건축 되었다. 동방박사의 유해가 보존되어 있다고 전해지고 그 외에도 서양 중세 건축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건축물과 유물이 보관 되어 있다. 1996년에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 되었다.
1248년에서 1880년까지 약 280년의 공사 중단 기간을 포함해 약 600년에 걸쳐 지어진 쾰른 대성당의 정식 명칭은 성 베드로와 마리아 대성당이며 독일 쾰른의 로마 가톨릭 교회이다. 1996년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정면에서 보이는 뾰족하게 솟은 두개의 첨탑으로 잘 알려진 쾰른 대성당의 높이는 157m로 독일 울름의 뮌스터교회에 이어 독일에서 두번째로 높은 교회이며 세계에서는 세번째로 높은 교회이다. 쾰른 대성당은 로마시대의 도시 경계선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의 쾰른 중앙역과 구 시가지, 라인강위로 놓인 호헨촐렌다리(Hohenzollernbrücke)와 루드비히 박물관(Museum Ludwig)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1987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세계최대의 고딕양식 교회인 스페인 세비야대성당과 이탈리아 밀라노대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세번째로 규모가 큰 고딕양식의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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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카파

전설의 종군기자, 로버트 카파

스페인내전, 제2차세계대전 등 다섯 전쟁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하며 명성을 떨친 헝가리 태생의 전쟁보도사진가이다. 매그넘 포토스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1913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유대인 양복 재단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엔드레 에르뇌 프리에드먼(Endre Ernö Friedmann)이다. 1931년 헝가리의 통치자 호르티 미클로시 체제에서는 미래가 없다고 판단하고 18세의 나이에 집을 떠나 독일 베를린에 머물렀다. 그리고 베를린의 사립 아카데미 DHfP(Deutsche HochschulefürPolitik)에서 정치사회학을 공부하는 동시에 당시의 유명 사진 에이전시 데포트(Dephot)에서 암실조수로 일하며 보도사진을 접했다.1932년 11월 망명 중이던 러시아의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Leon Trotskii)가 코펜하겐에서 연설하는 모습을 촬영했는데, 바로 이 사진이 최초로 인쇄매체에 실린 카파의 사진이 되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사진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33년 히틀러의 나치스가 정권을 장악하자 베를린을 떠나 파리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연인이자 동료 사진가였던 게르다 타로(Gerda Taro, 1910~1937)를 만났다.1935년 당시 유럽에 팽배했던 정치적 불관용을 극복하고, 수익성 좋은 미국 업계에 진출하기 위해 게르다 타로와 함께 미국의 유명사진가로 설정한 가상의 인물 로버트 카파(Robert Capa)를 만들어냈고, 그 이름으로 사진을 팔았다. 그리고 이때부터 로버트 카파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카파(Capa)란 헝가리어 차퍼(Cáp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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