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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수선화의 꽃말은 '자기애', 수선화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설중화·수선(水仙)이라고도 한다. 지중해 연안 원산이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며 껍질은 검은색이다. 잎은 늦가을에 자라기 시작하고 줄 모양이며 길이 20∼40cm, 너비 8∼15mm로서 끝이 둔하고 녹색빛을 띤 흰색이다. 꽃은 12∼3월에 피며 통부(筒部)는 길이 18∼20mm, 꽃자루는 높이 20∼40cm이다. 포는 막질이며 꽃봉오리를 감싸고 꽃자루 끝에 5∼6개의 꽃이 옆을 향하여 핀다. 화피갈래조각은 6개이고 흰색이며, 부화관은 높이 4mm 정도로서 노란색이다. 6개의 수술은 부화관 밑에 달리고, 암술은 열매를 맺지 못하며 비늘줄기로 번식한다.수선화의 생즙을 갈아 부스럼을 치료하고, 꽃은 향유를 만들어 풍을 제거한다. 비늘줄기는 거담·백일해 등에 약용한다. 수선이란 중국명이며 하늘에 있는 것을 천선(天仙), 땅에 있는 것을 지선(地仙), 그리고 물에 있는 것을 수선이라고 하였다. 수선화의 속명인 나르키수스(Narcissus)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나르키소스)라는 청년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나르시스는 연못 속에 비친 자기 얼굴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물속에 빠져 죽었는데, 그곳에서 수선화가 피었다고 한다. 그래서 꽃말은 나르시스라는 미소년의 전설에서 '자기주의(自己主義)' 또는 '자기애(自己愛)'를 뜻하게 되었다.

테더링

휴대폰을 모뎀으로 사용하는 기능, '테더링'

LTE, 3G 통신망을 통한 부가기능.
휴대폰 자체가 무선 모뎀(변복조장치) 역할을 하는 기능을 테더링(tethering)이라 한다. ‘테더(tether)’란 ‘밧줄’이라는 뜻이며, ‘테더링’은 ‘연결 밧줄’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USB 또는 블루투스 장치, Wi-Fi(무선랜) 등을 통해 휴대폰에 노트북·넷북·태블릿PC·데스크톱PC·전자책단말기·PDA 등 IT 기기들을 연결함으로써 그 기기들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국내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려면 LTE(Long Term Evolution; 4세대 이동통신기술), 3G(3세대 이동통신기술), 와이브로(WiBro; 초고속 무선 휴대 인터넷서비스), 무선접속장치를 활용한 무선랜 등을 활용해야 한다. 테더링 서비스는 이중 LTE나 3G 통신망을 활용하는 것으로, LTE나 3G 통신망의 특성상 가격 부담이 있으며, 전력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지만 휴대폰 통화권 내에 있는 지역에서는 어디에서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특히 무선인터넷이 잡히지 않는 지역에서 노트북이나 넷북등으로 자료를 송신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고 싶을 때에는 테더링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테더링은 기술적으로는 스마트폰(Smart Phone)과 피처폰(Feature Phone; 일반 휴대폰) 모두 가능한 서비스이지만 2009년 6월 스마트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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