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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행성이 된 '명왕성'

태양계에 있는 왜소행성.
공식명칭은 '134340 플루토'이다. 1930년에 발견되어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정의되었다가 2006년 8월 국제천문연맹(IAU)에서 행성의 분류법을 바꾸면서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천체이다. 처음 왜소행성 명왕성은 저승 세계의 지배자 이름을 따서 플루토(Pluto)라 명명되었다. 그러나 2006년 8월에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이후로 소행성 목록에 포함되어 134340이란 번호를 부여받았다.
명왕성이 발견된 역사는 다음과 같다. 천문학자들은 천왕성의 궤도상 운동을 자세히 관측해 본 결과 해왕성으로부터의 영향 외에도 어떤 작은 힘(섭동력)의 영향을 받아 궤도 운동이 불안정한 것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계속된 행성운동 관측에 따라 1930년 3월에 미국의 톰보(Tombaugh)가 로웰(Lowell)이 예측한 위치 근방에서 명왕성을 발견했다.
그러나 오늘날 그의 발견은 요행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보고 있다. 왜냐하면 현재는 명왕성의 질량이 매우 작아서 실제 천왕성의 궤도 운동에 영향을 주었다고 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명왕성이 행성에서 제외된 이유는 명왕성 궤도 가까이에 있는 카이퍼 띠(Kuiper Belt: 해왕성 바깥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도는 얼음덩어리와 미행성체들의 집합체)를 끌어들일 만큼 충분한 중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명왕성의 반경은 달(1,738km)보다도 작아서 1,151km밖에 되지 않는다. 질량 또한 매우 작고(1.3*10^22kg) 공전궤도의 이심률과 궤도기울기가 커서 다른 행성과 차이를 보인다. 위성으로는 카론(charon:Pluto I), 닉스(nix:Pluto II), 히드라(hydra:Pluto III), 케르베로스(Kerberox:Pluto IV), 스틱스(Styx:Pluto V)가 있다.

고타마 싯다르타(Gautama Siddhārtha)

불교를 창시한 인도의 성자(聖者)로 성은 고타마(Gautama:瞿曇) 이름은 싯다르타(Siddhārtha:悉達多)이다. 부처님, 부처, 석가모니, 석가세존, 석존, 세존, 석가, 능인적묵, 여래, 불타, 붓다, 불(佛)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문(釋迦文) 등으로도 음사하며, 능인적묵(能仁寂默)으로 번역된다. 보통 석존(釋尊)·부처님이라고도 존칭한다. 석가는 샤카(샤키야,Sākya)라는 민족의 명칭을 한자로 발음한 것이고 모니(muni)는 성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석가모니라 함은 본래는 '석가족(族) 또는 샤키아 족 출신의 성자'라는 뜻이다. 본래의 성은 고타마(Gautama:瞿曇), 이름은 싯다르타(Siddhārtha:悉達多)인데, 후에 깨달음을 얻어 붓다(Buddha:佛陀)라 불리게 되었다. 또한 사찰이나 신도 사이에서는 진리의 체현자(體現者)라는 의미의 여래(如來:Tathāgata), 존칭으로서의 세존(世尊:Bhagavat)·석존(釋尊) 등으로도 불린다. 출생 현재의 네팔 남부와 인도의 국경부근인 히말라야산(山) 기슭의 카필라성(Kapilavastu:迦毘羅城)을 중심으로 샤키야족[釋迦族]의 작은 나라가 있었다. 석가모니는 그 나라의 왕 슈도다나(Śuddhodāna:淨飯王)와 마야부인(Māyā:摩耶) 사이에서 태어났다. 샤키야족은 그 왕호가 정반왕, 그리고 정반왕의 동생이 백반(白飯)·감로반(甘露飯) 등으로 불리고 있는 점에서 미작(米作) 농경생활과 깊은 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석가모니는 크샤트리아 계급 출신이라고 하지만, 샤키야 족 내부에 카스트의 구별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다. 또한 그가 순수한 아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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