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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스 드 그르누이 소테

퀴스 드 그르누이 소테

개구리 넓적다리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다 파슬리, 다진 마늘을 뿌려 익혀낸 프랑스의 구이 요리이다.
개구리 넓적다리를 파슬리, 다진 마늘과 함께 튀기듯이 구워낸 프랑스의 요리이다. ‘그르누이(Grenouille)’는 개구리를, ‘퀴스(Cuisse)’는 넓적다리를 뜻하며 ‘소테는(Sautées)’는 식재료를 기름에 튀기듯이 구워내는 조리방식인 소테(Sauté)의 여성 복수 형용사이다. ‘퀴스 드 그르누이 아 라 프로방살(Cuisses de grenouilles à la Provençale)’이라고도 하는데, 이때 아 라 프로방살(à la Provençale)은 프로방스식으로 조리된 요리를 뜻하며, 파슬리와 마늘을 많이 넣어 만드는 특성을 가리킨다. 주재료 퀴스 드 그르누이 소테의 주재료인 개구리 넓적다리는 사육된 식용 개구리에서 나온 재료로 닭고기와 비슷한 맛이 있다. 프랑스를 비롯하여 미국, 이탈리아와 같은 서양권은 물론 중국과 태국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도 수육, 구이, 튀김, 볶음 등으로 활용하여 먹는다. 조리법 개구리 넓적다리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냉동한 것을 사용하여도 좋으며, 조리 전에 우유에 담가서 비린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우유에 담가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 놓는다. 이것을 꺼내 키친타올로 닦아낸다. 개구리 넓적다리에 소금과 후추를 뿌린다. 여기에 밀가루를 골고루 입히고, 한 번 털어낸다. 팬에 불을 킨 뒤 버터를 올린다. 버터가 다 녹으면 개구리 넓적다리를 올려서 센 불에 양면을 튀겨서 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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