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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작고 아름다운 섬나라,
세계지명
지중해의 작고 아름다운 섬나라, 몰타
남부 유럽 지중해 중앙부에 위치하며 여러 개의 섬인 몰타 제도(諸島)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1530년부터 요한기사단(몰타기사단)의 영유지로 있다가 1798년 나폴레옹에게 점령되었고 2년 뒤 영국이 탈취하여 1814년부터 영국 영토로 있다가 1964년 독립하고 영국연방에 가입하였다.
정식명칭은 몰타공화국(Republic of Malta)으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남방 93km, 아프리카 북방 288km에 위치하며 여러 개의 섬인 몰타제도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지중해 중앙에 가장 큰 섬인 몰타(Malta)를 중심으로 고조(Gozo), 코미노(Comino) 등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면적이 316㎢에 불과해 세계에서 10번째로 작은 나라이지만, 인구는 2019년 기준 약 493,559명으로 ㎢당 1,457여 명이 거주해 세계적으로 높은 인구밀도를 가지고 있다. 2019년 기준 1인당 GDP가 약 48,000달러에 이르는 부국이다. 단원제 의회를 가지는 의회민주주의 공화국인 몰타는 2004년 유럽연합에 가입하였고 2008년부터 유로화(EURO)를 사용하고 있다. 남부 유럽 지중해 중앙부에 위치해 고대시대부터 유럽과 아시아 및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주변국들의 탐욕의 대상이 되었다. 1530년 요한기사단(몰타기사단)의 영유지가 된 이후 독립을 유지하다가 1798년 나폴레옹에게 점령당했으나 1814년부터 영국 영토가 되었다. 1964년 독립하고 영국연방에 가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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