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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의 차문화축제,
생활 지역
전라남도 보성군의 차문화축제, 보성다향대축제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해마다 5월에 열리는 차문화축제.
국내 녹차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녹차생산지인 보성군이 주최하고 보성다향대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1985년부터 매년 5월에 열리고 있다. 원래는 군민의 날 행사로 진행이 되다가 1985년부터 '다향제'라는 이름으로 축제가 개최되었다. 2009년에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로 이름이 변경되었고, 2015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축제 명칭이 바뀌었다. 주요 행사로 국제차문화교류전, 한국차아가씨선발, 국제차요리 페스티벌, 국제명차선정 페스티벌, 다례 시연, 차 체험 및 시연, 차인의 한마당, 일림산 철쭉행사, 군민의 날 행사, 일림산 철쭉기차여행 등이 펼쳐진다. 국제차문화교류전에서는 한·중·일 3국의 전통다례시연이 있고, 국제차요리 페스티벌에서는 3국의 차를 이용한 각종 음식전시와 음식 만들기를 통해 각국의 차음식 문화를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다. 차 체험 및 시연에서는 풍다를 기원하는 다신제와 관광객이 직접 차잎을 따볼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그외 차도구 만들기, 녹차뷰티 미용체험, 전통 천연염색 체험, 대원사 템플스테이, 녹차밭 버스투어, 해수녹차탕 등이 상설체험으로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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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개인정보를 사이버범죄로부터 보호하고 관리하는 운영정책을 맡고있는 전문가를 말한다.
'Chief Privacy Officer'의 약자로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뜻한다.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최고프라이버시책임자라고도 하며 사이버보안관이라는 별칭도 있다. 기업의 법률·인사·정보기술·영업·마케팅 부서 등에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직책이 있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개인정보 전담자가 필요해져 생겨난 신종 전문가이다. 정부의 사생활 보호규정과 법률에 위반되는 정책을 찾아내 수정하며, 해킹 등 사이버범죄로부터 회원정보를 지켜내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등의 업무를 한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교육자료를 제공하기도 하고 표준개발 작업에도 참여한다. 2000년대에 들어와 미국의 정부기관은 물론 IBM·마이크로소프트 등 많은 기업에서 설치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디맥스커뮤니케이션스에서 운영하는 숍스마트가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하였다. 2002년 7월 23일에는 주요 인터넷쇼핑몰과 인터넷포털사이트·ISP·무선인터넷사업자 등이 참여하여 개인정보관리책임자협의회를 설립하였다. 정보통신산업의 발달로 개인정보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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