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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사진축전

서울특별시 > 중구 > 을지로

by 자유를 향한 열망 2019-10-07 조회 248 0

 

 

 

사진 모두의 축제가되다

 

 

국사진작가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사진축전 조직 위원회가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사진축전(Korea International PhotoFestival&Art Fair)이 2019.10.2~10.6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열리고 있어 잠시 다녀왔다. DDP 서울포토 페스티벌&대한민국 사진축전은 사진을 감상하고 사진작가들과 교류하고 전시를 통해 사진 문화를 향유하는 축제로, 가을에 열리는 행사다. 전시프로그램은 1, 남북 산하 사진 전시관, 2. 국제사진 초대 전시관, 3. 37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수상작 전시관, 그 외 아트 페어 전시관, 사진기자재업체부스관, 해외사진작가들과의 만남 등이 있는데, 의미가 없다. 나는 제37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수상작 전시관 위주로 둘러봤다.

 

 

 

진 친목단체로 1961년 창립된 한국사협에서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시민친화형 축제로 3년째를 맞이하는 열린 축제다. 크고 무거운 촬영 장비와 복잡한 현상 인화 과정을 거치는 아날로그 시스팀이 디지털화되면서 특히 스마트폰 화질이 dslr에 육박하면서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영상산업은 쇠퇴를 겪고 있다. 일본 영상기기협회(CIPA)에 따르면 2010년에 렌즈교환식 dslr 은 최고 피크를 치고 계속 내리막인데, 당시보다 90% 수준으로 추락했다. 2018년 5월 콤팩트 카메라 업체 카시오는 콤팩트 디카 시장에서 철수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일까? 2020년은 디지털카메라 탄생 25주년을 맞는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시대에 살고 있다. 3개 렌즈를 탑재하고, 1억 화소가 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에 들어선 것이다. 사진전에서 카메라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사진 이미지를 캡처하기 위해 카메라를 사용한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촬영하는 사진 99%는 디지털카메라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촬영된다. dslr 촬영된 사진전은 의미가 있다. 그래서 둘러보러 왔다.

 

 

 

Dslr 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Blog 대신 SNS를 선호하고, 디지털카메라보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그 자리에서 웹에 게시하고 공유하면서 dslr 수요가 사라지고, 렌즈교환식 전문가 용 카메라로 촬영하는 사진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금년, 렌즈교환식 디지털카메라 출하를 1천만대로 예상하고 있는데, 2010년 전성기 대비 4분지 1로 축소된 양이다. 금년 1월 25일 캐논 미타라이 회장은 일본 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향후 2년 동안 50% 축소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캐논은 전체 매출에서 25%를 차지하는 개인용 이미징 사업을 기업용으로 옮긴다고 밝혔다. 산업용 감시 및 의료산업분야에서 카메라와 렌즈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미징 기술을 외부에 제공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자, 이제, 캐논 렌즈를 장착한 스마트폰 등장을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일본 BCN 종합연구소가 전국 가전양판점, 인터넷 판매업체, 실제 판매 데이터를 집게 발표한 dslrR 시장 동향에 따르면, 2018년 8월 판매 대수는 전년대비 84.5% 마이너스 특히 전문가용 dslr 하이엔드 모델은 63.6%로 떨어졌으며, 앞으로 일부 수주 생산품을 제외하고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다. 2020년 도쿄올림픽 때에는 더욱 빠른 미러리스 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은 전 세계 디지털카메라 시장 98%를 점유하고 있다.

 

 

시된 작품은 전부 교환식 렌즈를 사용하여 찍은 것이다. 대형 인화와 세밀한 묘사 등은 고성능 교환식 dslr 로 촬영한 것인데 이런 상태가 언제까지 갈까? 스마트폰은 새로운 렌즈와 센서를 장착한 신제품을 일 년을 주기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 dslr 업체는 철수와 생존에 급급해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항상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찍은 사진을 바로 공유가 가능한데 dslr 카메라는 5년 주기로 기술이 진화하고 웹에 올리기 위해서는 많은 후처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오디오 시장이 거쳐간 과정을 카메라 시장도 따라가고 있다.

카메라 센서 성능이 CMOS 센서 및 플렛 라인 한 게에 도달했으므로, 더 높은 해상도와 고기능으로 나아가지만 판매는 늘지 않는다. 단지 RAW 파일만 커질 뿐이다 그래서 각 업체는 E-마운트. RF- 마운트 및 Z- 마운트 등 미러 리스용 렌즈를 개발한 것인데, 시스팀을 전환하려면 비용이 많이 든다.. 카메라 업체는 기술사양 차이로 경쟁하려고 하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인공지능을 사용한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미래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미지 해상도와 피사체 분리 기능으로 dslr에서 가능한 보케 기능을 넣었다. 최신 스마트폰은 더욱 소프웨어를 통해 장면 깊이를 개선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피사체에 다른 조명을 적용하는 등 사진작가도 적용하기 힘든 프로세스를 손가락 몇 번 조작으로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스마트폰 기술은 멈추지 않을것이다 .

 

 

 

 

 

 

 

 

 

 

사진 부스를 둘러보면서 느낀 점은 사진은 몸으로 부딪치면서 얻는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이미지 촬영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고 무겁고 관리하기 힘든 렌즈와 보디! 전용 프로그램에 의한 후보정 이미지를 출력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어와 출력장비가 필요하고 유지관리해야 한다. 요즘 대세가 된 5천만 전후 화소로 촬영된 이미지 결과물을 보려면 최소 4k 모니터로 봐야 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이 모든 결과물에 대한 보상은 정말 보잘것없다 아마추어 사진작가는 취미, 열정으로 자기만족을 실현하지만 일부 작가는 전문작가와 동등한 수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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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 빛으로 그리기를 의미하는 Photos Light에서 유래했다.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빛을 이해하여야 한다. 빛은 모든 시각예술의 핵심요소로 어둠은 빛이 없는 세계다. 빛을 서서히 비추면 물체는 점차 모습을 드러내는데 그 빛을 조정하는 렌즈를 통해 카메라가 물체를 결 상하고 이미지센서를 통해 각 픽셀에서 전하를 생성하여 전자적으로 처리한 데이터를 컴퓨터에서 이미징 처리한. 결과물이 사진인데, 수많은 전문가적 지식을 동원하여 작가가 의도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것이다. 상을 구현하려면, 빛의 물리적 현상을 반듯이 이해하여야 한다. 빛은 시시각각 변하므로 시각인지 와 미적감각을 갖춰야 좋은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물체에서 반사된 빛을 감광성 기록 재료 위에 기록하여 얻은 빛그림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렌즈와 카메라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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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 갚은 동호회원 들인데 창영 오포 늪 수변 풍경 이미지를 갖고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은 나이가 들어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취미로 꼭 멀리 출사를 나가지 않고 집주변 풍경을 촬영하거나 생활 속에서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담으면 된다. 그리고 꾸준히 공부하고 열심히 찍어보고 피드백하면 좋은 사진을 촬영하지 않을까?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무엇이든지 찍게 된다. 찍으면 실력은 저절로 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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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도 시간과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면밀한 관찰과 찬스를 잡아야 한다. 바닷가 언덕에 서있는 나무 한 구루를 찍기 위해 약 1년을 서성거린 적이 있다. 마음속으로 사진 풍경을 시각화하고 그 조건에 맞는 상황이 올 때까지 그 나무를 바라본다. 나뭇가지에 구름이 걸려 있어야 하고 해는 지평선 근처에 머물러야 한다 조건은 주워졌지만 결정은 하늘이 하는 일이다. 구름이 나무를 향해 오다가 방향이 갈라지고 흩어져 뿔뿔이 사라지기를 수없이 반복한 후에, 기회가 왔다 근무하다 말고 장비를 차에 싣고 달려가 마음속에 그린 풍경을 찍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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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취미를 붙이게 되면 점차 촬영하는 장비에 만족을 못 하고 장비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는데, 카메라 보디보다 좋은 렌즈를 갖춰야 한다. 좋은 렌즈만이 훌륭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촬영한 이미지를 많이 봐야 한다 중요하다. 관심 가는 분야를 꾸준히 촬영하고 연구하면 그 분야 대가가 되는 것이다. 프로던 아마추어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행동은 똑같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 연마와 구도를 연구하고 빛의 방향과 강도를 본다 나는 사물을 보면서 그림자를 가장 먼저 보는데, 빛의 방향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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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 수상작 전시관 위주로 둘러봤다. 힘든 오지와 특별한 장소를 찾아 인고의 시간을 투자해서 촬영한 결과물을 바라본다. 한 번밖에 갈 수 없는 장소에서는 혼심을 다해서 촬영했을 것이다. 나도 여행 사진을 촬영하면서 수많은 촬영을 했는데 평생 한 번밖에 없는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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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람객과 사진 애호가가 바라보는 시선은 분명 다른 것 같다. 일반 관람객은 호기심으로 사진을 바라보지만, 애호가는 촬영자의 시선으로 본다 어떻게 촬영했을까? 이미지를 담는 시간과 장소를 떠올려보면서 바라볼 것이다.내가 사진을 바라보는 시선도 다르지 않다 사진 주제와 작가 의도를 확인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본다. 주제에 시선이 흩어지지 않게 집중하고 뚜렷한 대비를 강조한 심플한 이미지에 관심이 간다. 사진은 마이너스다. 단순하고 대비가 강한 사진이 시선을 끈다. 주제만 남기고 나머지, 불필요한 시전을 차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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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끄는 작품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게 뭐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본다전시장을 찾은 사람들은 사진을 보려고 찾아온 사람들이다. 나이가 든 50대 이상과 여성 비율이 높았다. 그리고 dslr 카메라를 휴대한 사람들은 사진 애호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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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진정한 표현은 마음을 담는 것이다.

 

 

 

 

 

 

 

 

 

 

대형 이미지 출력은 렌즈 해상력이 결정하는데, 풍경 사진과 같이 피사체를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고해상 렌즈를 사용해야 한다. 공감하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그곳으로 가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깊은 인상을 받는데 현장에서 촬영하는 사진가 입장에서는 더 큰 감동을 받을 것이다. 많은 시간이 흘러도 그 풍경, 감동을 잊지 못한다. 이것이 사진의 힘이 아닐까? 느낀 감동을 아무리 애기하고 글로 표현하여도 직접 보여주는 것에는 미치지 못한다. 설명보다는 말없이 풍경을 보여주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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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순간 모든 것이 결정된다. 가메라 내부 프로세싱 타입으로 이미지가 처리되기 때문에 사후 컴퓨터 후처리 작업을 과도하게 하면 할수록 이미지 질은 저하되고 거칠어진다 훌륭한 사진을 촬영하는 기본은 노출과 초점을 확인하고 카메라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90% 현장에서 결정하고 10%를 PC에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 내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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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잠시 스마트폭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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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기 위한 카메라 원리와 조작법을 숙지해야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다. 조작과 사용방법을 익히고 수시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고 관리해줘야 한다. 습기에 약한 광학기기 특성상 제습 보관함에 보관하고 각종 액세서리 도 신경 써 관리해야 최상의 결과물을 원하는 장소에서 창작할 수 있다. 사후 처리, 백업도 하고 그 외, 너무 많은 작업을 해야 한다. 디지털 사진 대부분은 아마추어에게 너무 복잡하다. 노련한 사진작가조차 모든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피곤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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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대상 수상작

품된 작품들은 다양한 컬러와 장면들,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한 찰라의 순간들이 개성 강한 작품들이다. 사협에서 주관하는 사진 공모전은 사진 문화발전과 창작활동에 많은 기여를 하였지만 협회 운영은 지금 시대와는 동떨어진 폐쇄구조로, 사진 인구가 줄고 노령화, 신진 세대 진입등 많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 요즘 세대는 dslr보다는 동영상을 촬영하는 go pro를 선호한다. 동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dslr 구매하는 사람을 여럿 봤다. 전달력과 호소력이 강한 동영상은 젊은 세대가 선호한다. 전시관을 나와서 DDP를 둘러보는데 젊은 두 사람이 패션 사진을 촬영하고 있었다 1시간 동안 여러 소품을 바꿔 입고 장소를 달리하면서 촬영에 사용한 장비는 아이폰 1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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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찰나의 순간을 영원으로 남기고 싶은 인간의 욕망 - 사진가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은 태생부터 물리법칙과 밀접하게 연관되여, 사실성을 뛰어넘는 극사실성으로 미술에 충격을 줬다. 이로 인해 현대미술은 다른 방향으로 급선회하고, 인상파, 야수파, 추상화, 초현실주의 등 은 작가의 독특한 관점, 감정, 생각을 나타내는 사조로 변신하였다. 카메라 원형인 옵스 큐브는 그림을 정확하게 그리기 위한 스케치 도구였는데 개량과 진화를 거듭해 판화를 침몰시키고 하나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화가들은 극 사실주의에 감탄하면서도 그것은 예술이라기보다는 단순히 현실을 재현한 기술의 산물이라고 폄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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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있어서 예술은 인간 시야 한계를 뛰어넘는 망원과 마이크로렌즈 등장으로, 현실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반영하고 표현한다. 사진은 기록물로서 정확하고 사물의 순수한 객관화와 정확성을 전달한다. 또한 사진은 렌즈 각도와 초점거리에 따라 대상의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 표현예술로써 가치가 있는 것이다. 정지 영상과 동영상은 영화예술로 승화되고 TV 미디어 분야로 분화했다. 순수사진은 (Fine Art Photography) 예술성을 중시하면서 정신세계를 표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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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설립된 사진작가 권익옹호와 지위 향상, 사진 문화발전을 모태로 결성된 사단법인 사협(PASK)은 대한민국 사진대전, 한국사진문화상을 주관하는데 이번 전시회가 가장 큰 행사다. 사진을 표현하는 카메라 업계가 격변 속에서 스마트폰 속으로 거의 흡수되면서 사진을 표현하는 이미징 은 일부 마니아층과 특수한 용도로 변할 것이다. 창작활동과 취미로서의 사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단상이 떠오르지 않는다.

렌즈를 통과한 빛이 이미지센서에 반사된 빛 패턴을 기록한 이미지를 우리는 보고 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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