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여행작가

이달의 우수 여행작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행에서 돌아온 뒤 나는 늘 바라나시에 있는 것만 같았다.
번잡한 출퇴근 전철길 속에서, 퇴근 후 동료들과 함께 하는 술자리 속에서도
늘 갠지스 강이 떠올랐고, 바라나시 골목이 그리웠다.
그 이유를 찾기 위해 두 번째 인도로 떠났다.’
2월의 우수 여행작가는 15년 전 첫 번째 인도여행을 잊지 못해
다시 인도로 떠난 봄날여행 작가님입니다!
한동안 봄날여행 작가님의 마음 속을 어지럽혔다는
인도의 마성의 매력은 아래 여행기에 숨어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