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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데이터 가운데 보석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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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데이터 가운데 보석 찾기, 데이터 마이닝
많은 데이터 가운데 숨겨져 있는 유용한 상관관계를 발견하여, 미래에 실행 가능한 정보를 추출해 내고 의사 결정에 이용하는 과정을 말한다.
데이터베이스로부터 과거에는 알지 못했지만 데이터 속에서 유도된 새로운 데이터 모델을 발견하여 미래에 실행 가능한 정보를 추출해 내고 의사 결정에 이용하는 과정을 말한다. 즉 데이터에 숨겨진 패턴과 관계를 찾아내어 광맥을 찾아내듯이 정보를 발견해 내는 것이다. 여기에서 정보 발견이란 데이터에 고급 통계 분석과 모델링 기법을 적용하여 유용한 패턴과 관계를 찾아내는 과정이다.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백화점에서 판매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금요일 오전에는 어떤 상품들이 잘 팔리는가, 그리고 팔리는 상품들간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 등을 발견하고 이를 마케팅에 반영하는 것이다. 따라서 데이터마이닝의 필수 요소는 신뢰도가 높은 충분한 자료이다. 이것은 신뢰도 높은 충분한 자료가 정확한 예견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자료는 오히려 데이터마이닝의 예견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최적의 결과를 산출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료의 확보가 필요하다.  데이터마이닝을 하기 위한 최적의 시스템이 되는 데이터웨어하우스가 국내에 이미 많이 구축되어 있고, 또 기업의 요구 사항이 주로 고객관리에 중점을 두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마이닝의 상용화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기술적인 면에서 데이터마이닝을 잘 구현할 수 있는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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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작업이 익숙한, 디지털 쿼터족
디지털 기기로 작업하는 데 익숙하여 기성세대의 속도보다 4분의 1 정도 빠르게 일 처리를 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2010년대 초반 한국 사회에서 등장한 용어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와 같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빠른 속도로 업무를 처리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말 그대로 풀이하면 디지털 기기를 통하여 기성세대의 속도보다 4분의 1 정도 빠르게 일하는 이들, 즉 기성세대가 1시간 걸려 하는 일을 15분 만에 끝내는 이들이라는 의미이다.  디지털 기기로 작업하는 데 익숙하여 아날로그 환경에서 자란 기성세대보다 일 처리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이전부터 사용하던 용어인 '쿼터족'과 '디지털'이라는 단어를 조합하여 만든 용어이다. '쿼터(quarter)'란 '4분의 1'을 의미하는 영단어이며, '쿼터족'이란 '사고와 행동에 걸리는 시간이 기성세대의 4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젊은이들'이라는 의미이다. 이들은 디지털 시대의 경쟁력으로 여겨지는 멀티태스킹(동시에 여러 일을 처리하는 것)에 능숙하여 최소한 한 번에 두세 가지 일을 함께 처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 친하여 이를 늘 옆에 두고 지내고,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디지털 신제품에 열광한다.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라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 등에 친숙한 이들로, 속도를 중시하는 디지털 문화에 길들여져 있다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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