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Doopedia Pick!똑똑한 콘텐츠
최초로 원자핵을 발견한,
순수과학 인물
최초로 원자핵을 발견한, 어니스트 러더퍼드
영국의 물리학자로 출생지는 뉴질랜드의 브라이트워터이다. 처음에는 J.J. 톰슨의 지도하에 기체의 이온화 현상을 연구하다가 이에서 더 나아간 우라늄방사선연구를 하였다. 1902년에 방사능이 물질의 원자 내부 현상이며 원소가 자연붕괴하고 있음을 지적하여 종래의 물질관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다.
뉴질랜드의 브라이트워터 출생. 뉴질랜드대학 캔터베리 칼리지에서 물리학을 배우고, 졸업논문으로 <고주파전류에 의한 철(鐵)의 자화(磁化)>(1894)를 썼다. 이것은 마르코니에 앞선 전파의 검파방식(자기검파기)에 대한 연구였다. 1895년 케임브리지대학에 유학, 캐번디시연구소에서 J.J.톰슨의 지도하에 연구생활에 들어갔다. 처음 자기검파기를 다루어 공개실험을 하였다. 그후 톰슨과 함께 X선에 의한 기체의 이온화 연구를 시작, 음양(陰陽) 이온의 발생, X선 세기와의 관계, 포화전류 등을 조사하여 기체의 전기전도 현상 해명에 공헌하였다. 이를 계기로 우라늄방사선 연구로 나아가, 이온화작용의 차이에서 방사선의 성분에 2종류가 있음을 발견, α선 ·β선으로 명명하고 그 성질을 조사하였다. 물질 중에서의 투과성 ·이온화작용 ·이온생성의 비율과 속도의 정밀한 측정으로 이 분야의 실험연구를 개척했다. 1898년 몬트리올의 맥길대학 교수가 되고, 토륨의 에머네이션을 발견, 원자의 변환을 예상하여, 1901년부터 F.소디의 협력으로 에머네이션이 방사성 비활성기체라고 결론지었다. 그 방사성의 법칙을 연구해 1902년 방사능이 물질의 원자 내부 현상이며 원소가 자연붕괴하고 있음을 지적, 종래의 물질관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다. 이들은 러더퍼드소디의 이론(1903)으로 알려졌다. 1907년 맨체스터대학으로
지금, 이런 지식 어때요? 최신 지식 콘텐츠
휴대전화가 없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증상,
철학 사회과학
휴대전화가 없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증상, 노모포비아
휴대전화가 없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증상.
노모포비아(Nomophobia)는 영어 '노 모바일폰 포비아(No mobile-phone phobia)'의 줄임말로, 휴대전화가 없으면 불안함이나 초조함을 느끼는 증상을 가리킨다. '휴대폰 분리 불안', '휴대전화 중독', '휴대전화 금단현상'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휴대전화를 수시로 만지작거리거나 손에서 떨어진 상태로 짦은 시간도 버티지 못한다면 노모포비아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강제로 휴대전화 사용을 제지당했을 때 불안감으로 인해 폭력적인 반응까지 보인다면 노모포비아 증상이 심각한 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용어는 2008년 영국에서 휴대전화 사용자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유래했다. 당시 휴대전화 사용자 중 약 53%가 휴대전화를 분실하거나 배터리가 방전 및 통화요금이 부족한 경우 등의 상황에서 불안 증세를 보인다고 조사됐다. 2012년에는 영국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6%가 노모포비아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힘으로써, 노모포비아 증상이 4년 전보다 10% 이상 더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였다. 독일의 뇌과학자 만프레드 슈피처(Manfred Spitzer, 1958~)는 2018년 그의 저서 《노모포비아-스마트폰이 없는 공포(Die Smartphone-Epidemie)》를 통해 스마트폰에 대한 지나친 의존이 인간과 사회에 미치
길 위에서 만난 세상지구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