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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국제 미술전람회,
생활 문화예술
광주광역시의 국제 미술전람회, 광주비엔날레
광주광역시에서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람회.
광주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며, 제1회는 1995년 9월 20일~11월 20일 광주광역시 중외공원 전시관 등에서 세계 50개 국 90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 가운데 본전시·특별전·기념전 등 13개의 대형 전시회가 열리고 행사기간 동안 민속·무용·음악·연극 등의 부대행사도 벌어졌다. 주최측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신축과 이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18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였으며, 행사기간 중 국내외에서 약 200만 명이 관람하였다. 본전시(국제현대미술전)는 '경계를 넘어서'라는 주제 아래 회화·조각 등 미술의 고전적 장르개념을 넘어 첨단 테크놀로지와 정보, 예술의 접목을 시도하는 설치작업들이 대종을 이루었으며 여기에 세계 50개 국의 작품 88점이 전시되었다. 이 밖에 특별전은 '증인으로서의 예술전' '광주 5월정신전' 등 6개전, 기념전은 '한국근대회화명품전' 등 3개전이 열렸다. '제2회 1997년 광주비엔날레'는 '지구의 여백'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제3회 2000년 광주비엔날레'의 주제는 '人+間'이었다. '제4회 2002년 광주비엔날레'는 '멈춤, P_A_U_S_E, _止_'라는 주제로, 세계 45개 국 230여 명의 작가가 참가하여 2002년 3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렸다. 제4회부터는 대상과 특별상을 없애고, 유네스코상을 신설하였다. 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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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현실의 사물을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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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현실의 사물을 이해하는 방법, 온톨로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사물에 대한 개념이나 속성, 사물 간의 관계 등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정의해 놓은 사전.
온톨로지(ontology)는 그리스어로 '실재'라는 의미의 'onto'와 '논문' 또는 '강연'이라는 의미인 'logia'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의 개념과 속성, 관계 등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정의해 놓은 것을 가리킨다. 지식 표현(knowledge representation)과 추론(reasoning)을 기반으로 특정 분야(domain)에 관련된 지식이나 용어 혹은 용어 간의 관계를 정의하는 일종의 사전(dictionary)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암묵적으로 표현되지 않은 분야의 지식을 분석하여 표현하기도 한다. 온톨로지는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표현되어야 하고, 검색 등에서 보다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개념을 명확히 정의해야 한다. 이를 통해 컴퓨터가 정확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것이며, 대표적인 온톨로지 언어로는 OWL(Web Ontology Language)가 사용된다. 온톨로지 구성 요소 컴퓨터와 같은 기계들 사이의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요소들로 구성된다. · 클래스(Class) :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사물 자체에 대한 개념을 의미한다. 자동차, 비행기 등과 같이 실체가 있는 지식 혹은 범주를 표현하기 위한 요소이다. · 인스턴스(Instance) : 클래스에 대한 개별 요
길 위에서 만난 세상지구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