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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에 관심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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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에 관심을 높이는,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재정된 국가 기념일. 매년 10월 29일이다.
‘지방자치의 날(10월 29일)’과 ‘국가균형발전의 날(1월 29일)’을 통합하여, 2023년 7월 10일에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로 명칭 변경하고, 매년 10월 29일로 지정하였다. 이때 ’지방자치의 날‘은 지방자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과를 알리기 위한 국가 기념일이다. 2012년 10월 22일에 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제정되었으며, 제9차 헌법개정을 통해 지방자치 실현에 필요한 조항들이 추가된 현행 헌법의 공포일인 1987년 10월 29일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의 날은 국가균형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알리기 위한 국가기념일이다. 정부가 2004년 1월 29일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개막 선언’을 기념하여 2012년 이후 민간단체 등의 주도로 매년 개최되어 오다, 2018년부터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관련 행사를 공동주최로 참여하였다. 이후 2021년 10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개정되고. 2022년 1월 18일 동법 시행령 개정으로 매년 1월 29일이 ‘국가균형발전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의 주관 부처는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다.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에서는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지방자치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 및 성과 공유를 위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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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와 기기 간의 장벽을 제거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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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와 기기 간의 장벽을 제거하는 기술, 제로 UI
사람과 사물 간에 음성, 손짓, 제스처(Gesture) 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상호 간의 소통을 위한 대표적인 인터페이스 유형 중 하나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에서 발전된 개념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조차 필요 없다고 해서 '제로 UI(Zero User Interface)'라고 불린다. 초기에는 컴퓨터 등의 디바이스와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 마우스나 키보드와 같은 인터페이스 도구를 사용하였고, 이후 스크린 기반의 터치 기능을 이용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등장하였다. 최근에는 다양한 생체 기술의 발달로 음성, 손짓, 제스처 등으로 주변 사물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이 '제로 UI'이다. 이렇듯 인터페이스 기술은 점점 단순해지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게 되었다. 제로 UI 유형 대표적으로 '음성 기반'과 '행위 기반'이 있으며, 주로 사람과 컴퓨터 혹은 사람과 주변 디바이스 간의 인터페이스에 활용된다. 먼저 음성 기반은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서 소통하는 유형으로, 사람의 음성을 인식해서 음악을 재생하는 AI 스피커나 인공지능 기반의 내비게이션(Navigation) 등이 대표적이다. 행위 기반은 사람의 손짓이나 움직임, 걸음걸이 등을 통해 소통하는 유형으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등을 인지하기 위한 도구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콘솔 게임인 엑스박스(Xbox)에 사용되는 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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