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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으로 올라가면 사원이 있지만 비가 많이 왔고

지우펀과 마찬가지로 진과스도 산 중턱에 있기 때문에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라 할 수 있다





황금 박물관에서 나와 길을 걷다보면 1922년 일제강점기에 다나카 광업주식회사에서 지은 목조 건물인 태자빈관이 나온다.







위로 올라가면 가까이서도 볼 수 있으나



황금폭포 뿐만 아니라 폭포에서 흘러내려온 물이 지나는 곳의 돌이나 바위는 모두 황금색으로 노랗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