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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은 보시다시피 을사조약, 정미7조약, 한일강제병합조약에 모두 사인을 함으로써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습니다. 박중양은 조선인을 혐하하고 깎아내리며 이토를 칭송했지요. 나중엔 찬양시까지 지어 바칩니다. 조선인은 구제할 길이 없는 민족이라는 노선을 유지하면서 말이죠.


데라우치의 강압적인 정책으로 인해 3.1 운동이 일어나자 그는 문화정치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뒤에서는 민족끼리 이간질하도록 만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