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Doopedia Pick!똑똑한 콘텐츠
대중매체와 미술을 접목한,
문화예술
대중매체와 미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
대중매체를 미술에 도입한 것.
‘매체예술’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미디어는 텔레비전이나 신문 등 매스미디어를 가리킨다. 즉, 미디어아트는 현대 커뮤니케이션의 주요 수단인 대중매체를 미술에 도입한 것으로서 책이나 잡지·신문·만화·포스터·음반·사진·영화·라디오·텔레비전·비디오·컴퓨터 등 대중에의 파급효과가 큰 의사소통 수단의 형태를 빌려 제작된다. 1920년대에 전조를 보인 미디어아트는 제1, 2차 세계대전을 통한 대중매체의 기술적 발전과 매스컴 이론의 영향에 따라 1960년대에 대두하였고 19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발전하였다. 거리미술, 사운드아트, 메일아트 등과도 관련을 맺고 있다. 미디어아트의 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매스미디어에 의해 지배되는 대량소비사회의 면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팝아트였다. 앤디 워홀(Andy Warhol)은 타블로이드 사진을 이용하여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하였고,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은 대중만화의 내용과 형식을 차용해 작품을 만들었다. 그러나 미디어아트는 대부분 여론 조작, 권력에의 봉사 등 대중매체의 부정적인 효과를 이야기하는 입장을 취한다. 게릴라 걸스(Geurrilla Girls)는 여성의 성적 차별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포스터로 제작하여 거리의 벽에 붙여 사회비리를 고발하는 작업을 하였고, 레스 레빈(Les Levine)은 옥외 광고판을 사용하여 권력층에 의해 독
지금, 이런 지식 어때요? 최신 지식 콘텐츠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를 위하여,
사회과학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를 위하여, 그린 뉴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고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탄소 순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산업 투자 등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위한 인프라 구축 정책을 말한다. 뉴딜과 그린의 합성어로, 뉴딜(New Deal)은 미국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 말한 ‘새로운 자유(New Freedom)’의 ‘뉴(New)’와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낸 ‘공정한 협약(Square Deal)’의 ‘딜(Deal)’에서 각각 한 단어씩 가져온 것에 기원한다. 그린 뉴딜은 실업과 빈곤의 구제(Relief), 산업질서 및 경제회복(Recovery), 제도개혁(Reform) 등 3R를 목표로 한다. 그린 뉴딜에서 ‘그린’은 온실가스 감축과탄소 순배출량 제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친환경 산업에 대한 투자와, 자연이라는 사람의 생존 기반을 칭한다. 그린뉴딜 정책은 친환경 산업에 대한 대규모의 정부 투자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저소득층의 소득과 보건의료 서비스의 확충에 기여한다. 한국의 그린 뉴딜 정책은 ①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전환, ②저탄소분산형에너지 확산, ③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 3개 분야와 그린 디지털 뉴딜 분야로 구성된다. 3개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확산 및 전환을 지원하며,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 등 그린 모빌리티 보급을 지원하며, 녹색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그린 디지털 뉴딜 분야에서는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해 ‘지능형 스마트 그리드’
길 위에서 만난 세상지구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