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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게임을 통해 승부를 겨루는, e스포츠
온라인상에서 게임을 통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 경기로, 경기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각종 부대활동을 포함한다.
온라인상에서 게임을 통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 경기이다. 2005년까지는 게임대회나 리그를 가리키는 용어로만 쓰였으나, 이후부터 게임대회뿐만 아니라 대회에서 활동하는 프로게이머, 해설자, 방송국, 커뮤니티 활동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일렉트로닉 스포츠(electronic sports)’의 준말로, ‘e스포츠’라 하며, 공공기관에서는 한글표기법 기준에 따라 ‘이스포츠’로 표기된다.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이스포츠”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게임물을 매개(媒介)로 하여 사람과 사람 간에 기록 또는 승부를 겨루는 경기 및 부대활동을 말한다. 이때 ‘전문 이스포츠’는 이스포츠 선수들이 행하는 이스포츠 경기 활동을, ‘생활 이스포츠’는 여가와 친목 도모를 위해 행하는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이스포츠 활동을 말한다. 역사 해외의 e스포츠는 1990년대 중반 <둠 시리즈>, <퀘이크 시리즈>와 같은 FPS 게임을 활용한 이벤트성 게임대회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개최되며 등장하였다. 이와 같은 게임대회는 이후 1997년에 등장한 세계 최초의 게임리그인 PGL(Professional Gamer‘s League)과 CPL(Cyber athletic Professional League, 199)의 기반이 되었는데, 결선만 오프라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