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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다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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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다짐하는, 정보통신의 날
정보통신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다짐하며,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할 목적으로 제정한 날.
조선 후기인 1884년(고종 21) 4월 22일, 국내 최초의 통신업무 주무기관인 우정총국(郵政總局)이 설립된 날을 기념하는 한편, 정보통신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다짐하며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할 목적으로 제정한 기념일이다. 1956년 체신의 날로 지정해 행사를 계속해 오다가 1994년 체신부가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면서 정보통신의 날로 바꾸어 해마다 4월 22일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국에서 정보통신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것을 기념하고, 정보통신인들의 자세를 더욱 새롭게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우편·체신금융·전기통신·전파방송 등 정보통신의 모든 분야에 걸쳐 그동안 이룩한 성과와 앞으로 추진해 나가야 할 일들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보통신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훈장·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이 주어지고, 정보통신 관련 종합학술대회가 열린다. 일선 우체국의 특급우편·전자우편 집배업무, 우체국 창구업무 등은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정상 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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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은행의 시장 지배력에 도전하는 소규모 특화 은행.
챌린저 은행(Challenger Bank)은 기존 대형 은행의 시장 지배력에 도전하는 소규모 특화 은행을 가리킨다. 챌린저 은행이 처음 등장한 국가는 영국이다. 과거 영국 은행 업계는 로이즈(Lloyds Banking Group), HSBC, 바클레이즈(Barclays), 스코틀랜드 왕립은행(현 NatWest Group) 등 4대 은행이 과점하고 있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영국 정부는 소수 금융기관의 과점 체제가 금융위기에 취약하다는 판단하에 이들 대형은행의 시장 지배력을 줄이고 금융기관 사이의 경쟁을 촉진할 목적으로 2013년 챌린저 은행을 도입했다. 챌린저 은행은 기존의 대형 은행이 가진 시장 지배력에 도전한다는 의미를 지니며, 실제로 챌린저 은행의 설립 자본금이 500만 유로에서 100만 유로로 낮아지면서 시장 진출이 촉진되었다. 영국에는 2022년 기준 26개의 챌린저 은행이 있으며, 레볼루트(Revolut), 몬조(Monzo), 스탈링 뱅크(Starling Bank), 메트로 뱅크(Metro Bank), 아톰 뱅크(Atom Bank) 등이 대표적이다. 챌린저 은행은 기존 금융기관의 보수적인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추구한다. 종합 은행업 라이선스를 받지 않고 개인영업, 기업영업, 주택 담보대출, 신용카드 등 특정 서비스에만 특화되어 주력하는 특징을 보인다. 또한,
길 위에서 만난 세상지구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