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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쿠어

깽쿠어

타이의 요리로, 새우, 커리 페이스트, 코코넛 밀크 등을 첨가하여 만든 빨간색의 커리이자 여기에 사용되는 커리 페이스트 자체를 뜻한다. 새우, 커리 페이스트, 코코넛 밀크 등으로 만든 빨간색의 커리이다. 타이의 전형적인 커리 요리로, 타이어로 ‘깽(แกง)’은 태국식 커리를 의미하며 인도식 커리인 까리(กะหร)와 구분된다. ‘쿠어(คั่ว)’는 볶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깽쿠어는 커리 요리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요리를 만들때 사용되는 커리 페이스트 자체를 뜻하기도 한다. 이 페이스트는 타이의 커리 요리에 쓰이는 기본적인 페이스트이며 지역의 수퍼마켓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완성된 깽쿠어는 보통 밥을 곁들여 먹는다.  조리법 마른 칠리 고추는 뜨거운 물에 담가 불려 놓고, 새우를 발효시켜 만든 장인 까삐(กะปิ)는 호일에 담아 오븐에 약 15분간 구워준다. 믹서에 불려놓은 칠리 고추와 구운 까삐를 넣는다. 여기에 양강근, 양파, 레몬그라스, 마늘, 코리앤더, 카피르 라임 리프, 소금을 추가로 넣어 믹서기로 잘 갈아준다. 수분이 너무 없을 경우 칠리 고추를 불렸던 물을 추가하며 갈아주어 깽쿠어 커리 페이스트를 완성한다.  새우는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절인 죽순은 한 번 씻어 물에 담가 놓는다.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씻은 죽순을 넣어

캅카스 서부지역

캅카스 서부지역

러시아의 남서부 크라스노다르 지구에 있는 캅카스 산맥 서부지역이다. 총 350,000ha에 이르는 광대한 산악지형으로 접근이 쉽지 않은 고립지역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손이 거의 닿지 않았다. 다양한 동식물군이 서식하고 있는데 그 중 일부는 보호가 필요한 고유종과 희귀종들이다. 199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다. 동부 유럽과 아시아 북부 전역을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 연방국(Russian Federation)의 세계유산이다. 흑해(Black Sea)에서 엘브루스 산(Mount Elbrus)에 이르는 캅카스(caucasus, 코카서스) 산맥 서부 지방을 뜻한다.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구역은 흑해에서 북동쪽으로 50km 떨어져있는 지역으로 러시아 서남부 크라스노다르 지구(Krasnodar Region)에 속해 있으며, 휴양 도시 소치(Sochi)에서 남서쪽으로 20km 떨어져 있다. 총 298,903 ha에 이르는 면적이 주요 보호 구역으로 설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주변 완충 보호 구역까지 합치면 351,620ha가 넘는다. 캅카스 자연 보호 구역(Kavkazskiy (Caucasus) Nature Reserve)을 중심으로 소치 국립 공원(Sochi National Park) 일부와 볼쇼이 타치 자연 공원(Bolshoy Thach Nature Park) 그리고 그 외 세 개의 자연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캅카스 서부지역(Western Caucasus)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기 힘든 고립된 산악 지대이다. 광활한 지역인 만큼 다양한 지질(地質)과 지형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 등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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